[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40세 생일을 맞아 딸 추사랑과 디즈니랜드를 방문했다.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지난 6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 트리플 츄. 행복한 생일의 시작. 생일 스티커를 가슴에 붙이고 있으면, 미키가 눈치채고 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자신의 생일을 맞아 딸 추사랑과 딸 친구들과 함께 디즈니랜드를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야노 시호는 40세 나이에도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추성훈과 추사랑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