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할리웃POP]'타노스' 조쉬 브롤린 "'어벤져스3' 스토리 대박, 결말에 소름"

입력 2016-06-08 09:12:01
    • 복사완료!

마블
마블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타노스'를 연기하는 조쉬 브롤린이 '어벤져스3'는 대박이 될 것이라고 극찬했다.

6월 8일(한국시간) 미국 Moviefone은 할리우드 배우 조쉬 브롤린과의 이같은 인터뷰를 소개했다.

조쉬 브롤린은 "그자리에 앉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스토리를 다 들었다. 정말로 대단한 이야기라고 느꼈다. 특히 결말에서는 최고의 폭발력을 보여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맡은 캐릭터(타노스)는 혼자서 모든 히어로들을 상대해야 한다. 각본가들이 만든 '어벤져스3'의 스토리는 소름끼칠 정도로 대단했다. 머리가 멍해질 정도"라고 언급했다.

또 조쉬 브롤린은 "이 프랜차이즈에 합류하고 큰 역할을 맡게돼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1편은 2018년 5월 4일, 2편은 2019년 5월 3일 개봉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