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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치인트' 훈남 남주혁, '삼시세끼' 치트키 되나

입력 2016-06-08 09: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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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본사DB
사진 = 본사DB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남주혁이 '삼시세끼'에 출연한다.

8일 오전 tvN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남주혁이 '삼시세끼'에 출연한다"면서 "남주혁은 제작진이 눈여겨 봤던 젊은 스타로 차승원, 손호준의 막내 동생 역할을 해 줄 예정"이람녀서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의 케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나영석, 이진주 PD가 연출하는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없는 한 끼를 낯선 농어촌에서 어렵게 해결해보는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정선 편에서는 이서진과 옥택연, 김광규가 출연했으며, 어촌편에는 차승원과 유해진, 손호준 등이 출연해 큰 인기를 누렸었다.

오는 7월 1일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는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활약했던 차승원과 손호준의 출연이 확정된 가운데, 또 다른 멤버 유해진이 스케줄상 출연이 어려워 졌다. 이에 새롭게 합류할 인물에 대해 관심이 쏠렸었다.

나영석 PD의 선택은 남주혁이었다. 모델 출신인 남주혁은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다. 특히 지난 3월 종영한 tvN 드라마 '치즈 인더 트랩'에서 훈훈한 대학생 은택을 연기해 여심을 훔쳤었다. 여기에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를 통해 보여줬던 엉뚱 발랄한 매력도 있다.

드라마 다수와 예능 출연 경험이 있지만 아직은 대중에 낯선 남주혁이 손호준, 옥택연, 이승기, 안재현 등의 색다른 매력을 끄집어 낸 나영석 PD와 만나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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