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그룹 다이아가 ‘주간아이돌’ 녹화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다이아 소속사 측은 8일 오전 헤럴드POP에 “다이아가 15일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노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다이아의 새 앨범은 14일에 발매되는 터. 소속사 측은 “14일에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16일부터 음악방송을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다이아는 최근 리더 승희가 연기자로 전향해 팀을 떠나고,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했던 정채연과 기희현이 재합류, 막내 채원을 영입하며 7인조로 팀을 재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