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당신은 선물' 심지호 "고부간 남편 역할 중요, 계속 배우는 중"

입력 2016-06-08 15:10:50
    • 복사완료!

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당신은 선물' 심지호가 '남편의 역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심지호는 8일 오후 목동 SBS에서 열린 새 일일드라마 '당신은 선물'(극본 이문휘, 오보현/연출 윤류해) 제작발표회에서 모든 남편들에게 조언했다.

고부관계에 대해 심지호는 "중간에 있는 사람, 남편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 어머니와 아내 옆에서 박쥐 같은 근성이 필요하다. 아내 편을 들면서도 티가 안 나게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아직도 잘 못 한다. 말 한 마디, 표정이나 제스처 하나로 계속 달라진다. 계속 배워나가는 중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더 배우고 싶다"고 전했다.

'당신은 선물'은 한날한시에 과부가 된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의리와 정으로 맺어진 동지가 돼 역경을 극복하고 행복을 쟁취하는 신 고부 열전을 그린다. '마녀의 성' 후속으로 오는 13일 오후 7시 20분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