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준기가 중국에서 상큼 애교를 선보였다.
배우 이준기는 6월 7일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된 영화 '시칠리아 햇빛 아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준기는 동료 배우 저우동위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중국팬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준기가 출연한 '시칠리아 햇빛 아래'는 중국 영화로, 이준기와 저우동위가 출연하며, 린유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촬영은 중국 상해와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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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가 중국에서 상큼 애교를 선보였다.
배우 이준기는 6월 7일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된 영화 '시칠리아 햇빛 아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준기는 동료 배우 저우동위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중국팬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준기가 출연한 '시칠리아 햇빛 아래'는 중국 영화로, 이준기와 저우동위가 출연하며, 린유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촬영은 중국 상해와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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