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불타는 청춘' 김국진-강수지 로맨틱한 하루

입력 2016-06-08 07: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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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7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김국진과 강수지의 묘한 기류가 한 층더 진해졌다.

공식 커플 김국진-강수지는 등장부터 신혼부부 버금가는 모습으로 나타나 멤버들을 놀라케했다. 두 사람의 모습에 자극 받은 김완선은 김광규에게 "결혼할까"라며 말을 이어 김광규의 심장을 떨리게 만들었다.

이어 혼자 등장한 최성국을 보며 멤버들은 이연수의 등을 밀며 대세 커플 만들기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 모든 달달한 기류들은 김국진과 강수지가 있기에 가능했다.

래프팅에 심취한 나머지 물에 빠진 김국진을 걱정한 강수지는 김국진의 젖은 옷을 직접 빨래줄에 널며 정성을 보였다. 김국진은 지난 방송에서 "생일상을 차려달라"는 강수지의 요청을 이뤄주기 위해 시장을 직접 보는 모습을 선보였다.

김국진은 "강수지의 생일상을 지난 번 부터 고민했다"며 쑥스러운 모습을 보여 방송 케미가 아닌 현실에서도 또 다른 기류가 생성되지 않을지 보는 이로 하여금 기대를 하게 만들었다

시장을 봐온 김국진은 집에 들어가기 위해 줄배를 요청하며 큰소리로 김광규를 부르자 강수지는 "국진 오빠다"며 바로 반응을 보여 공식커플의 남다른 로맨틱한 하루가 또 한번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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