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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이 몸매가 임신?" 엠버 허드, 루머 박살내는 근황

입력 2016-06-09 10: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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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버 허드의 임신 루머가 퍼진 가운데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6월8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엠버 허드의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엠버 허드는 이날 미국 LA에 있는 한 심리학자를 방문해 상담을 했다.

특히 주목받은 것은 엠버 허드의 임신 사실. 하지만 엠버 허드는 임신 5개월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늘씨한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엠버 허드는 이혼 서류 제출 이후 27일 조니 뎁을 가정폭력 혐의로 고소했다. 반면 조니 뎁의 변호사는 “엠버 허드가 가정폭력을 주장하며 돈을 요구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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