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컬투쇼’에 출연한 더블에스 301과 루나가 신곡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9일인 오늘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특별 초대석에서는 5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더블에스 501에서 3인조 돌아온 더블에스 301과 f(x)멤버에서 7년만에 솔로 앨범을 발표한 루나가 출연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DJ 컬투는 새롭게 팬들 곁으로 다가온 더블에스 301에게 이번 신곡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더블에스 301 멤버들은 “이번 타이틀 곡은 ‘아하’란 곡이다”면서 “짧고 굵게 중독성 강한 곡이다. 특히 밝고 신나는 노래는 이번에 처음 시도해 봤다”며 앨범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더블에스 301은 “무거운 걱정은 내려놓고 함께 놀자는 내용이니 모두 즐겨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앨범에 대핸 각발현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데뷔 7년만에 첫 솔로로 데뷔한 가수 루나 역시 이번 타이틀곡 ‘free somebody'에 대해 “꿈과 희망이 동화처럼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판타지한 곡이다”며 이번 앨범에 대해 자신있게 소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