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더블에스301가 새 앨범 활동 계획을 전했다.
김형준은 8일 오후 포털 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더블에스301 컴백 카운트다운 방송을 진행하며 “방송 잡히는 대로, 닥치는 대로 할 거다”고 활동 계획을 밝혔다.
김규종이 “남들이 볼 때, 우리가 보이는 활동을 말해 달라. 어딜 가야 형준 오빠를 볼 수 있나요”라고 묻자 김형준은 “저희 집 앞으로 오시면 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고, 듣고 있던 허영생은 “말해도 되나요? 서울시 강남구…”라고 말해 김형준을 당황케 했다.
이어 멤버들은 라디오와 이번 주말(11일~12일) 팬사인회 일정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