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밀라 요보비치가 딸 에버 앤더슨과 화보를 찍었다.
6월9일(한국시간) 배우 밀라 요보비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딸과 놀라운 사진을 찍었다"는 글과 함께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밀라 요보비치는 딸 에버 앤더슨과 동반화보를 찍고 있는 모습. 붕어빵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녀는 남다른 아우라를 풍기며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밀라 요보비치는 ‘레지던트 이블’의 감독 폴 앤더슨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