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 다음 주 '수요미식회' 집 나간 입맛 소환, '제육볶음' 편

입력 2016-06-09 0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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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다음 주 15일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가수 윤상, 가수 김재덕, 배우 왕지혜가 출연하는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 메뉴 '제육볶음' 편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패널들은 "매번 똑같은 제육볶음은 그만 먹고 싶다"고 했고, 이에 요리연구가 홍신애는 평범한 제육볶음도 특별하게 만드는 그만의 특급 비법을 공개해 이날 공개될 홍신애만의 양념 비법이 무엇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이날 소개될 맛집에 대해 패널들은 "달짝지근하면서도 매콤함을 잃지 않는 맛이다", "밥에 비벼 먹으니 끝내주더라"고 말해 다음 주 어떤 식당이 소개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tv N'수요미식회'는 이름난 식당에 숨어있는 음식의 역사와 유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종합적으로 이야기하는 토크쇼로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팁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미식에 일가견이 있는 패널들이 풀어나가는 음식 토크는 매회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연예계 고품격 미식 고수들의 적나라한 식당 가이드 tvN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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