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9일 방송된 JTBC'헌집줄게 새지다오'에서 원조 요리남 알렉스의 주방 인테리어를 바꾸는 대결이 그려지면서 원목으로 따뜻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주방을 만든 임성빈이 5두꺼비를 차지했다.
집전체의 조화로 김도현-허경환의 도시적인 주방을 물리친 임성빈의 주방에 알렉스는 깊은 만족감을 드러낸 이 날 방송에서 다음 주 김흥국이 아내를 위한 안방을 바꿔달라는 요청을하며 로맨티스트 아재로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흥국은 "기러기 아빠다 아내위한 방을 만들고 싶다"며 사연을 밝히는 모습이 다음 주 그려질 예정이다. 또 김흥국은 자신만의 확고한 개성으로 음악 연주를 하며 매력을 뽑내는 반면 "방송 안해"라며 촬영거부의 모습을 그려내며 MC 전현무와 김구라를 당혹케 하는 모습이 비쳐져 다음 주 어떠한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았다.
다음 주 김흥국은 디자이너들의 솜씨로 바뀐 이국적인 안방과 모던한 안방을보며 만족감을 드러낸 가운데 과연 그가 어떠한 방을 선택 할 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