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9일 Mnet '우주LIKE소녀'가 첫 방송된 가운데 다음 주 방송에서는 걸그룹 우주소녀(설아, 엑시, 보나, 성소, 은서, 다영, 다원, 수빈, 선의, 여름, 미기, 루다) 멤버들의 팬 간담회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팬 간담회에서 우주소녀는 인터뷰를 통해 질의 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고 싶은 장소와 멤버를 묻는 질문에 대해 멤버 미기는 "제 고향을 제가 잘 알고 있으니 멤버들을 모두 데리고 고향에 가보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우주LIKE소녀'가 진짜 리얼이냐는 질문에 은서는 "100%리얼이다"고 대답했지만 현장에 있던 팬들은 의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국 상하이에 방문한 우주소녀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우주소녀 멤버들이 함께 중국 전통의상을 입어보기도 하고 중국 요리를 즐기기도 했고 멤버들은 함께 상하이의 밤거리를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우주소녀 숙소에서의 일상적인 이야기도 이어질 예정이어서 다음 주 방송에서는 어떤 이야기로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우주LIKE소녀'는 걸그룹 우주소녀의 주위를 맴도는 이들의 열혈 팬 '김덕후'의 시선을 통해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키고, 초 근접 촬영 기법으로 우주소녀의 실제 일상을 직접 보는 듯 생생하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걸그룹 우주소녀의 일상을 여과 없이 공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Mnet '우주LIKE소녀'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