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오디션 출신의 세 훈남이 모였다. 가수 에릭남, 샘김, 송유빈이 절친 여행을 떠난다.
K STAR 예능 프로그램 ‘더 프렌즈’ 새 시즌의 라인업이 공개됐다. 여심을 저격하는 가수 에릭남, 샘김, 송유빈이 ‘커피의 고장’ 코스타리카에서 특급 케미스트리를 발휘할 전망이다.
세 사람의 인연은 특별하다. 에릭남은 MBC ‘위대한 탄생’ 출신, 샘김은 SBS ‘K팝스타’ 출신, 송유빈은 Mnet ‘슈퍼스타K’ 출신으로 모두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했다. 생방송 무대까지 진출해 높은 성적을 거둔만큼 이들의 실력과 매력도 검증됐다.
오디션과 음악이라는 공통점을 지닌 세 사람은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코스타리카로 출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