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라이프 멤버 도영이 잡채로 2행시를 선보였다.
11일 공개된 네이버 V앱 NCT 라이프에서는 멤버 도영이 잡채로 2행시를 선보이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앞서 도영은 NCT 라이프 비하인드 영상에서 이태원으로 이동 중 "이거 없이 살 수 있는 게 있냐"라고 물었고 이에 쿤은 "친구"라고 답했다.
도영은 "쿤이 말하는 윈윈은"이라고 돌발 질문을 건넸고 쿤은 당황하며 "윈윈, 너무 귀엽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런데 바보야"라고 말문을 열자 도영과 재현은 웃으며 "왜왜"라고 궁금해했다.
이에 쿤은 "조금 이상한 행동을 많이 한다. 모두가 조용하게 무언가를 할 때 윈윈이 갑자기 와 소리를 지른다"라고 제보했다.
또한 쿤은 "짤 때 눈을 뜨고 잔다"라며 "내가 항상 일찍 일어나니깐 세수하고 방으러 깨우러 들어가면 눈뜨고 자고 있다"라고 폭로했다.
특히 이날 도영은 잡채 2행시를 선보이며 "잡깐만. 채할 것 같다"라고 무리수를 자아내 웃음을 안겼다. 이에 태용은 "여기 물 마셔라"라며 물을 건네 폭소를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