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녀의성' 최정원, 2년만에 한국행..아들 안부부터 확인

입력 2016-06-10 19: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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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최정원이 한국으로 돌아왔다.

10일 방송된 SBS '마녀의 성'에서 최정원이 드디어 한국으로 돌아왔다.

2년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최정원(오단별 역)을 마중나온 이해인(문희재 역)은 잡지 인터뷰를 잡아 놓았다 말했고, 최정원은 할 말이 없는데 나가야 하냐며 난감해하면서도 이해인의 뜻대로 했다.

이해인은 일정이 바빴을텐데 얼굴이 쌩쌩한것 같다 물었고, 최정원은 돌아오는 길에 옆자리에 훈남이 앉아있어 좋았다며 장난스레 말했다. 이해인은 이혼 2년째면 슬슬 연애할 때도 되지 않았냐 했고, 최정원은 유지인(양호덕 역)에게 전화 걸어 도착했다 전했다. 최정원은 연우는 뭘 하는지 물었고, 연우 사진만 보는 최정원에게 이해인은 얼굴 닳겠다며 웃었다.

최일화(문상국 역)는 돌아온 최정원을 반겼고, 이해인은 최정원을 데리고 나가 잡지사 인터뷰를 잡아 놓았다며 최정원을 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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