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글의법칙' 마션같은 생존지에 입만 '쩍'..집짓기 시작

입력 2016-06-10 22: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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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생존지를 찾아 집을 짓기 위해 나섰다.

1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병만족이 생존지를 정하고 집을 짓기 위해 나무를 찾아 나섰다.

생존지를 정한 병만족. 그러나 먹을 것이 하나도 없는 횡량한 주변 환경과 변덕스러운 기후에 다들 할 말을 잃었다.

그래도 김병만은 일단 집을 먼저 짓자며 우선 큰 막대기 하나가 있어야 할 것 같다 말했고, 다함께 집짓기 재료를 구하기 위해 출발했다.

그러나 울퉁불퉁한 화산지대를 걷는 것조차 쉽지 않았고, 나무가 있는 주변을 탐색하기 시작한 김병만과 이태곤. 두 사람은 중앙 기둥으로 쓸 길고 곧은 나무를 발견해 도끼질을 시작했다. 그때 나무에 붙어있던 개미들이 재빠르게 이동하기 시작했고, 나무와 개미를 조심하면서 슬슬 나무를 벴다.

장현성은 섬세한 손놀림과 깔끔한 타격으로 나무를 완벽하게 손질했고, 그 이유로 포병이었었다 밝혔다. 나무 말뚝 제작에 나선 이특과 셔누. 셔누는 힘과 기술로 이특은 노련미로 함께 말뚝용 나무 자르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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