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승원X손호준X남주혁 NEW '삼시세끼', 새 여정 시작

입력 2016-06-10 11: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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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삼시세끼’ 새 여정이 시작됐다.

10일 오전 tvN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오는 7월 1일 첫방송을 앞둔 ‘삼시세끼’가 이날 첫 촬영을 진행 중이다”면서 "현재 촬영이 바쁘게 진행되고 있는 터라 정확한 촬영지나 콘셉트 등은 확인 중"이라고 알렸다.

‘삼시세끼’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 그리고 tvN ‘꽃보다할배’ ‘꽃보다누나’ ‘꽃보다청춘’ ‘삼시세끼’ ‘신서유기’ 등을 연출해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마다 성공을 거둔 나영석 PD와 그의 후배 이진주 작가가 연출하는 프로그램이다.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없는 한 끼를 낯선 농어촌에서 어렵게 해결해보는 콘셉트로 농촌편에서 이서진, 옥택연(2PM)이 호흡을 맞췄고 어촌편에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함께 생활했다.

새롭게 돌아오는 ‘삼시세끼’는 어촌편에 출연했던 차승원과 손호준 그리고 뉴페이스 남주혁이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기존 촬영 장소였던 만재도가 아닌 새로운 곳을 담을 예정이라고 예고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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