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녀' 최정원, 성공한 커리어우먼..잡지사와 인터뷰

입력 2016-06-10 19: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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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최정원이 인터뷰했다.

10일 방송된 SBS '마녀의 성'에서 최정원이 한국으로 돌아와 인터뷰를 했다.

한국으로 2년만에 돌아온 최정원(오단별 역)이 미리 잡혀있던 잡지사 인터뷰를 했다. 최정원은 아버지의 말을 떠올리며 계속 일하고 싶다 했고, 이해인(문희재 역)은 사진을 찍는다는 말에 최정원의 옷깃을 만져주었다. 최정원은 카메라 앞에 서서 포즈를 취했고, 이해인은 뒤에서 최정원을 코치하며 웃었다.

유지인(양호덕 역)은 얼굴에 마구잡이로 화장하는 나문희(천금옥 역)에게 화장품을 달라며 웃었고, 최일화(문상국 역)은 나문희를 보고는 화장을 곱게 했다며 웃었다. 유지인은 아이들은 어쩌고 혼자 들어오는거냐 물었고, 최일화는 인터뷰를 하고 있다 말했다.

유지인은 작년에 최정원이 아이를 낳고 한 번 한국으로 나오고 그 뒤 어떻게 한 번도 나오지를 않냐며 서지석(신강현 역)에게 서운해하는 눈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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