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디마프' 김혜자, 주현에 먼저 손 내밀었다

입력 2016-06-11 20:49:00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주현과 김혜자가 해돋이를 구경했다.

11일 방송된 tvN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주현과 김혜자가 함께 해돋이를 보며 행복해했다.

나문희(문정아 역)가 신구(김석균 역)가 잠든 사이 짐을 싸기 시작했다. 신구는 자다 깨서 나문희에게 등을 긁어달라 말했고, 나문희는 등을 다 긁어주고 나서도 계속해 짐을 쌌다.

주현(이성재 역)과 여행을 떠난 김혜자(조희자 역)는 산을 오르는 게 힘겨운 듯 했고, 업어줄 수 있다 호언장담하는 주현에게 한 번 업어보라 하는데 주현은 무릎을 한 번 매만지며 그냥 걸어오라 말했다. 두 사람은 함께 해돋이를 구경했고, 서로에게 고맙다 말했다. 벅차오르는 감정이 두 눈에 보이는 김혜자는 먼저 주현에게 손을 내밀었고, 주현은 그런 김혜자의 손을 잡았다.

윤여정(오충남 역)은 주현으로부터 김혜자와 함께 여행할 수 있게 도와줘 고맙다는 문자와 함께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 메시지를 확인했다. 고두심(장난희 역)은 샘이 나는 거냐며 놀렸고, 윤여정은 시덥잖은 일이라는 듯 반응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