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명단공개' 하정우부터 에릭남까지 연예계 대표 붕어빵 부자 공개(종합)

입력 2016-06-13 21: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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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명단공개’ 붕어빵 부자가 공개됐다.

13일 tvN에서 방송된 '명단공개'에서는 외모, 성격, 재능까지 닮은 연예계 붕어빵 부자 1위부터 8위까지가 공개됐다.

붕어빵 부자 1위에는 김용건과 하정우 부자가 선정됐다. 김용건은 하정우가 어린 시절부터 피곤한 가운데서도 아들과 장난을 치고 함께 놀아주는 등 친구 같은 아버지였다. 또한 바쁜 일정 중에도 따로 시간을 내서 여행을 함께 가는 등 다정한 아버지 였던 김용건은 심한 장난꾸러기 였던 하정우를 나무라기는커녕 씩씩하게 자랄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도왔다고. 김용건과 하정우는 닮은 외모 뿐 만 아니라 패션 감각과 유머감각 성품까지 닮아있어 눈길을 끌었다.

붕어빵 부자 2위에는 김구라 부자가 선정됐다. 김구라와 아들 김동현은 예능감부터 음악적 감각, 외모까지 닮은 모습으로 붕어빵 부자 2위를 차지했다.

3위에는 윤종신이 선정됐다. 윤종신은 아들 라익을 위해 곡을 만들기도 하는 등 음악활동에 방송활동으로 바쁜 중에도 아들 라익 군과 살신성인으로 놀아준다고 전해졌다. 또한 태어난 지 14개월 만에 피아노를 쳤다는 라익 군은 윤종신의 히트곡 환생을 멋지게 소화하며 윤종신과 닮은 음악적 재능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으며 만 10살도 되지 않은 나이에 뛰어난 운동신경을 보이며 연예계 대표 스포츠 메니아인 윤종신과 운동신경까지 닮아있었다.

4위에는 송일국 부자가 선정됐다. 성격, 외모, 먹성까지 닮은 송일국과 대한, 민국, 만세. 송일국은 “아이들 때문에 기쁨이 세배다”라며 삼둥이에 대한 애정을 전하며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사랑받았다.

5위에는 추성훈 부자가 올랐다. 추성훈의 부친 추계이는 수영선수인 아내와 결혼 후 얻은 아들 추성훈이 생후 6개월 때 생사를 오가자 성심성의껏 옆에서 간호했고, 기적처럼 추성훈을 살렸다. 추성훈은 세 살부터 유도를 했다. 유도 선수였던 아버지의 뜻에 따라 세 살부터 유도를 하게 된 추성훈은 명문 유도 학교에 진학했고 아시아 유도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기도 했다. 진한 눈썹, 쌍커풀 없는 눈, 얇은 입술, 근육질 몸매, 까무잡잡한 피부까지 닮은 추성훈 부자는 일편단심 순정파인 점 또한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연규진 연정훈 부자가 6위에 올랐다. 연정훈 부자는 쏙 닮은 외모와 연기력은 물론 로맨틱한 면모부터 외모까지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붕어빵 부자 7위에는 김성주 부자가 선정됐다. 김성주의 두 아들 민국과 민율은 외모는 물론 김성주의 국어 실력과 외국어 실력까지 닮았다. 또한 김성주의 두 아들은 닮은 외모와 더불어 민국은 김성주의 언서 실력을 닮았고 민율은 아빠를 닮은 더빙실력으로 만화 영화에 출연한 바 있으며, 민율은 광고에서 유창하게 대사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계 붕어빵 부자 8위에는 에릭남이 선정됐다. ‘아버지와 나’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에릭남 부자는 이목구비는 물론, 목소리와 더불어 잠버릇 까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에릭남 아버지는 환갑을 앞둔 나이에도 불구 아내를 향한 로맨틱한 사랑꾼임이 공개돼 에릭남과 매너까지 닮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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