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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음악중심'엇갈린 핫3의 희비"굿바이 트와이스&컴백 엑소"

입력 2016-06-12 0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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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출처:MBC

[헤럴드POP=김수형기자]‘음악중심’에서는 이번주 핫3로 '엑소(EXO), EXID, 트와이스가 뽑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11일인 오늘 방송된 mbc '음악중심' 에서는 핫쓰리로 뽑힌 트와이스가 굿바이 무대를 장식하고, 또 나머지 핫 쓰리인 엑소가 화려하게 컴백해 팬들의 희비를 엇갈리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먼저 핫쓰리의 무대를 장식한 건 트와이스였다. 하지만 오늘이 그녀들의 마지막 무대였기에 아쉬움이 컸던 것. 트와이스는 그동안 팬들의 사랑을 보답하듯 오늘 만큼은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고 예고한 후 '암 고너 비 어 스타(I'm gonna be a star)'를 열창했다. 고별 무대로 '치어 업(Cheer Up)'을 부를 거라는 예상을 빗겨간 것. 그녀들으리 상큼한 치어업 무대를 볼수 없어 아쉬움을 남겼지만 또 다른 색다른 매력을 발산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어진 또 하나의 핫 쓰리인 섹시 여전사 EXID는 파워풀하면서 절제된 섹시미가 어우러진 안무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관능미 넘치는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 잡았으며 안무 중간 중간 매혹적인 눈빛을 날려 남성팬들을 또 한번 설레이게 했다.

마지막 핫 쓰리로 컴백 전부터 음반 시장을 휩쓰는 등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엑소는 '럭키 원(Lucky One)'이란 곡에선 밝은 에너지를 발산, 또 이어진 '몬스터(Monster)'란 곡에서는 남성미 넘치는 파워풀한 칼군무로 카리스마를 대방출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피에스타 역시 고별무대를 가져 팬들의 아쉬움을 남겼으며, 이와 반대로 원조 보이그룹 유키스, 그리고 데뷔 11년차를 맞이한 더블에스 301도 화려한 컴백 무대를 장식해 그 내공을 자랑했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서는 EXO . EXID . 루나 . 트와이스 . 정진운 . 백아연 . 더블에스301 . 유키스 . 러블리즈 . 피에스타 . CLC . 에이프릴 . 크나큰 . M.A.P 6 . 신지훈 . 혜이니 . 모카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으며, MC로 활약하고 있는 김새론과 김민재가 함께한 mbc 인기 음악 프로그램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15:45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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