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촬영 감독이 확장판을 칭찬했다.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촬영 감독 래리 퐁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확장판을 최근 다시 한번 봤다. 모두가 좋아할 작품"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장 좋아하는 신이 무엇이냐고 묻자 "너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사막신이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 확장판 DVD는 총 2장의 디스크로 나뉘었으며 1번은 극장판이며 120분 가량의 보너스 영상이 추가됐다. 디스크 2번은 '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 R등급( 청소년관람불가) 버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