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미녀 공심이’ 남궁민과 민아가 입맞춤을 할 조짐을 보였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안단태(남궁민 분)가 집으로 돌아가려는 공심(민아 분)을 붙잡았다.
이날 안단태는 석준수(온주완 분)과 함께 데이트를 하고 돌아온 공심을 씁쓸한 표정으로 바라봤다.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가 다른 남자와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돌아온 상황에 질투심을 느꼈기 때문.
공심은 안단태를 빼놓고 좋은 곳에서 저녁식사를 했다는 것이 마음에 걸려 안단태의 방을 찾아갔다. 뒤늦게 도착한 안단테는 공심을 보고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안단태에게 인사를 하고 다시 집으로 내려가려는 공심을 붙잡은 안단태는 그녀에가 바짝 다가서서 입맞춤을 할 조짐을 보였다. 당황한 공심은 꼼짝 않고 서 있었다. 입맞춤을 하려는 분위기를 보였던 안단태는 “다음에 꼭 밥 사주세요”라면서 공심을 놔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