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소을, 다을 남매의 엄마 이윤진이 화목한 가정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통역사 이윤진은 개인 SNS에 하나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 속에는 이범수와 소을, 다을 남매가 함께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찍혀있다.
이윤진이 촬영을 한 것으로 보이는 영상에는 가족의 화목한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행복해보여요", "보기 좋은 가족의 모습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는 이범수, 소다남매는 12일 방송을 통해 현실 남매 같지 않은 우애있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