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섹션' 이경규 최고의 반려동물 스타 뽑혀

입력 2016-06-12 16: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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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12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최고의 반려동물 스타로 이경규를 뽑았다.

이경규는 그간 방송에서 애완견과 애완묘 사랑을 알리며 애완동물과 방송까지 진행해 '개저씨'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은 소식을 전했다. 이경규는 반려견과 반려묘 도합 13마리의 동물을 키운다는 소식을 전하며 "개저씨라는 말이 원래 안 좋은 말이었는데 이경규 때문에 바꼈다"며 이경규의 파워를 증명했다.

이어 다나는 최근 '100분 토론'에 출연하며 유기견 보호에 앞장서는 모습과 애완동물을 키우는 모습이 전해지며 중국 황실의 개 차우차우에 대한 소식을 선보였다. 다나의 말에 따르면 "차우차우가 다 크면 30kg이 넘는다 산책하면 내가 끌려간다 다이어트가 된다"며 기자들의 말이 전해졌다.

이어 송혜교의 애완견 비숑프리제를 소개하며 "네티즌들이 '개가 부릅다'는 글들이 있다"며 남다른 애완견의 생활을 전했다. 또 다른 스타 비의 애완견은 김태희가 해외 활동으로 바쁜만큼 김태희가 산책을 해주는 장면을 포착해 "이제 남은 것은 결혼"이라며 남다른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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