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명단공개' 에릭남 부자, 이목구비부터 로맨틱 면보까지 붕어빵

입력 2016-06-13 20: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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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명단공개’ 붕어빵 부자 8위에 에릭남이 올랐다.

13일 tvN에서 방송된 '명단공개'에서는 외모, 성격, 재능까지 닮은 연예계 붕어빵 부자가 공개됐다.

연예계 붕어빵 부자 8위에는 에릭남이 선정됐다. ‘아버지와 나’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에릭남 부자는 이목구비는 물론, 목소리와 더불어 잠버릇 까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에릭남 아버지는 환갑을 앞둔 나이에도 불구 아내를 향한 로맨틱한 사랑꾼임이 공개돼 에릭남과 매너까지 닮아 있었다.

또한 에릭남은 동양인 최초로 학생 회장, 우수한 성적으로 미국 보스턴 대학을 졸업하며 도전정이 가득한 에릭남의 부친을 닮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봉사활동 등 올곧은 성격을 아버지로부터 배웠다는 에릭남은 외국인에 대한 예절과 모자란 패션 센스까지 아버지와 완벽하게 일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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