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하·예은·치타 'V앱' 출격, 팬마음도 '알아듣겠지'

입력 2016-06-13 18:58:44
    • 복사완료!

[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세 뮤지션이 실시간으로 팬과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 13일 윤하의 'V앱'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진행되는 'YOUNHA·HA:TFELT·CHEETAH -Get it?'에 윤하·예은·치타가 얼굴을 비쳤다. 오늘 자정 음원이 공개된 후 팬들과의 실시간 문답시간을 가졌다.

'알아듣겠지'로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됐는데 어떻냐는 질문에 윤하는 "이 곡도 결국 내 안에 있는 색깔이다. 원래 락스피릿이 있다"고 대답했다. 윤하와 알고 지낸 시간이 긴 예은은 이에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며 "언니가 워낙 강단이 있어요. 보여줄 나이도 됐답니다"라고 말했다.

윤하·예은·치타는 분홍색 종이에 적힌 '덕후레터'를 해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종이에 적힌 '덕통사고', 'ㅇㄱㄹㅇ ㅂㅂㅂㄱ', '복세편살', '성덕', '팬아저' 등의 신조어들을 해석하며 알아맞추는 미션에서 세 명은 모두 여유롭게 성공하며 센스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어서 한 팬의 나이가 제일 맞냐는 질문에 윤하는 "어쩌다보니 제가 첫째입니다"라고 대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