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몬스터' 진태현, 앙갚음 위해 성유리 '매수'

입력 2016-06-14 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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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몬스터’ 진태현이 성유리를 돈으로 살 예정이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감옥에서 특사로 출소한 도광우(진태현 분)이 오수연(성유리 분)에게 접근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 의하면 강기탄(강지환 분)은 유성애(수현 분)과 함께 화평단의 감시망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화평단 건달들을 상대하느라 강기탄과 유성애는 다시금 호흡을 맞춰야 하는 상황에 봉착했다.

그 시각 오수연은 감옥에서 출소한 도광우와 변일재(정보석 분)으로 인해 큰 위기에 빠졌다. 변일재는 오수연이 차정은이라는 사실을 알고 그녀를 이용해 강기탄에게 복수할 생각이었고, 도광우는 자신의 비리 행각을 고발해 자신을 감옥에 넣은 오수연에게 앙갚음을 할 생각이었다. 도광우는 오수연을 찾아가 그녀에게 “내가 너 돈으로 샀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하면서 오수연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또한 극적으로 재회한 오수연과 강기탄이 서로 애틋한 입맞춤을 나누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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