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아이가 다섯'이 30%대의 벽을 넘었다.
13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정하나/연출 김정규) 34회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30.8%였다. 지난 5일 방송분이 기록한 27.0%에 비해 3.8%P 상승한 수치다.
또한 이는 주말드라마 중 1위에 해당하며, '아이가 다섯' 시청률의 5번째 30%대 진입이기도 하다. 재혼남녀의 러브라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로맨스를 그린 이 드라마는 미니시리즈 못지 않은 몰입감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외에 MBC '옥중화'가 19.0% '가화만사성'이 17.1%로 강세를 보였으며, SBS '미녀 공심이'는 13.2% '그래 그런거야'는 10.3%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