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몬스터' 수현 "줄어든 분량? 영화 촬영 때문이다" 해명

입력 2016-06-13 14: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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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공
MBC 제공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수현이 '몬스터'에서 자신의 분량이 줄어든 것에 대해 언급했다.

수현은 13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MBC 드림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주성우) 간담회에서 최근 분량이 줄어든 이유를 설명했다.

수현은 "원래 내가 영화를 하게 돼 있었다. 구체적으로 아직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그래서 내가 분량이 좀 적어졌다"라고 했다.

이어 "그래도 '몬스터' 팀에서 스케줄을 잘 맞춰주셨다. 주어진 시간과 대본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촬영을 했다"라며 "나도 캐릭터가 작전을 활발하게 펼치다가 자리를 비우게 돼 아쉽다. 앞으로는 좀 더 반전이 있을 것이다"라고 예고했다.

'몬스터'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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