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몬스터' 강지환 "정보석의 문자, 어느 장단에 맞춰야할지" 너스레

입력 2016-06-13 14:37:52
    • 복사완료!

MBC 제공
MBC 제공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강지환이 정보석을 언급했다.

강지환은 13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MBC 드림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주성우) 간담회에서 최근 월화극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소감을 밝혔다.

강지환은 "시청률 1위는 당연히 기분이 좋다. 이걸 유지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찍겠다. 기대해달라"라고 말했다.

이어 변일재 역의 정보석과 치열하게 대립 중인 것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강지환은 "정보석과는 숙적으로 나오긴 하지만 촬영을 할 때마다 방송이 끝나면 '연기 좋았다'라고 모바일 메신저 메시지를 보내주신다"라고 했다.

강지환은 "근데 우리는 극중에서는 노려보고 째려보는 사이였다. 어떤 장단을 맞춰야할지 모르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몬스터'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