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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V앱' 다이아, 밴드 라이브와 함께 노래

입력 2016-06-15 06: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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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다이아 멤버들이 노래를 불렀다.

14일 방송된 V앱 '다이아 밴드 라이브'에서 다이아 멤버들이 편한 분위기에서 노래를 불렀다.

다이아 멤버들이 쇼케이스가 끝난 후 애프터 파티 시간을 가졌다. 다이아 멤버들은 다 함께 합주로 첫 곡의 포문을 열었다. 피아노, 기타, 하모니카 등의 악기를 직접 연주하며 부드러운 목소리로 소녀의 감성을 그대로 나타낸 노래를 끝내고, 다이아 멤버들은 제니가 피아노를 치다 오랜만에 멜로디언을 불었다며 신기해했다. 제니는 줄을 꽂아 불렀다 말했고, 은채도 하모니카로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은채는 열심히 하겠다 전했고, 팬들도 은채가 하모니카를 잘 부른다 말한다며 현재 모든 것이 라이브로 진행되고 있다 말했다.

그리고 오늘 쇼케이스를 진행했는데 스페셜한 분들이 찾아와주셨다면서 감사해했다. 그리고 다음 곡은 타이틀 곡 '그 길에서'라며 앉아서 부르고 싶은 사람은 앉아서, 서서 부르고 싶은 사람은 서서 부르자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한 번 불러보자 했다. 라이브밴들의 연주와 함께 '그 길에서'를 부르기 시작한 다이아 멤버들은 발랄하고 청순한 느낌을 물씬 자아냈다.

노래와 함께 춤을 선보인 다이아 멤버들은 각자의 파트에서 일어나 카메라를 향해 애교 섞인 표정과 동작을 선보였고, 노래를 끝낸 뒤 다이아 멤버들은 춤을 추려고 한 것은 아니었다며 웃었다. 팬들의 반응을 읽으며 숨이 찬 듯 다이아 멤버들은 숨을 골랐고, 여성팬들의 경우 난리가 났다며 남자 밴드들의 외모에 반했다며 웃었다.

다이아 멤버들은 조세호에게 "조세호 선배님 왜 안오셨어요"라며 너스레 떨었고, 다음 곡으로는 은채의 솔로곡 '기억할게요'로 은채는 다이아라는 팀에 새롭게 들어와 설레는 마음으로 가사를 써봤다며 앨범에 실리게 됐고 영광이라 생각한다 전했다. 그리고 은채의 곡 소개에 앞서 최초 공개 중인 자신들이 노래를 부르고 있는 장소에 있으니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된 것 같다며 다시 한 번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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