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리암 니슨이 백발로 변신했다.
6월15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 등 외신은 "리암 니슨(64)이 백발로 변신, 영화 촬영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리암 니슨은 이날 미국 애틀란타에서 영화 '펠트'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리암 니슨의 백발. 적지 않은 나이에도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 리암 니슨이 백발로 분장한 것은 처음이다.
한편 '펠트는' 1974년 워터게이트 스캔들을 다룬 스파이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