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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3집, 벌써 50만장 돌파…트리플 밀리언셀러가 보인다

입력 2016-06-14 13: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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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엑소의 정규 3집 ‘EX'ACT’가 음반 판매 50만 장을 돌파했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9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3집 ‘EX'ACT’는 발매 6일 만인 14일 정오 기준 한국어 버전과 중국어 버전 누적 판매량이 50만 장을 돌파했다. 엑소는 초동 기간 중 하프 밀리언을 달성하며 역대급 컴백임을 또 한 번 입증했다.

2013년 정규 1집 ‘XOXO’와 지난해 정규 2집 ‘EXODUS’가 모두 음반 판매 100만 장을 돌파하며 엑소는 이미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컴백 쇼케이스 당시 멤버 수호는 “올해도 100만 장을 돌파한다면 정말 감사한 일이고 가문의 영광일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미 50만 장을 돌파한 정규 3집을 통해 트리플 밀리언셀러의 기록도 무난히 세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엑소는 현재 정규 3집 더블 타이틀곡 ‘Monster’와 ‘Lucky One’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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