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루클린이 연인 클로이 모레츠와 달달 인증샷을 공개했다.
브루클린 베컴은 6월 1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자친구 클로이 모레츠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네가 너무 그리울 때"라는 글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최근 열애를 인정한 공개커플.
브루클린 베컴이 영화 촬영으로 바쁜 클로이 모레츠를 그리워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 사진 속 브루클린은 연인 클로이 모레츠를 달달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브루클린과 클로이 모레츠는 각자 가족에게 연인을 소개하는 등 뜨겁게 교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