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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배우A, 미모의 아내 무차별 폭행..피멍든 얼굴 '충격'

입력 2016-06-14 11: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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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버 허드가 조니뎁을 가정 폭력으로 고소했다.

최근 미국 TMZ 등 외신은 "최근 이혼 서류를 제출한 엠버 허드가 조니 뎁을 가정폭력으로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엠버 허드는 오른쪽 눈 밑에 난 상처 사진을 증거물로 제출했다.

공개도니 사진 속에는 피멍이 든 얼굴로 셀카를 찍고 있는 엠버 허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엠버 허드는 조니 뎁의 100야드 이내 접근 금지 명령도 함께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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