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노래 잘하는 배우 현쥬니, '신의목소리' 다시 출격

입력 2016-06-15 16: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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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BH엔터테인먼트
사진 = BH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현쥬니가 SBS 음악 예능프로그램 '보컬 전쟁: 신의 목소리'(이하 신의 목소리)에 출연해 출중한 가창력을 뽐낼 예정이다. SBS '신의 목소리'는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 다섯 명에게 재야의 고수들이 도전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현쥬니는 지난 4월 '신의 목소리'에 출연해 독보적인 보컬리스트 거미에 맞서 ‘날 그만 잊어요’를 열창해 모두를 놀라게 하며 판정단의 선택을 받아 승리했다. 이번 무대 역시 그녀만의 팔색조 매력을 과시하며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 현쥬니는 지난 13일 본인의 SNS를 통해 “레이디스 앤 젠틀맨!” 이라는 문구와 함께 무대 인트로 영상을 공개해 방송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현쥬니의 파워풀한 무대를 볼 수 있는 '신의 목소리'는 15일 오후 11시 10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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