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어서옵쇼' 김종국 '일일 막내' 선정에 노홍철, "부담스럽다"

입력 2016-06-17 22:12:4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김종국이 '일일 막내'에 선정됐다.

17일 방송된 KBS 2TV '어서옵SHOW(이하 '어서옵쇼')' 오프닝에서 김종국은 "노홍철이 요즘 여성과 썸을 타고 있다"며 폭로했다. 이에 노홍철은 "5월에 세금을 내야 해서 은행에 갔는데, 창구에 계시던 분이 "고객의 따님 중 빼어난 인재가 있는데 만나보는게 어떠냐"며 소개팅을 제안하셨다. 저의 TV속의 모습이 아닌 일상의 모습을 보시고 그 분도 호감을 느낀 것 같다"고 말했다.

곧이어 등장한 김세정은 3MC에게 "서열 정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냐"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노홍철은 "이서진이 리더 역할을 해야 하는데 늘 팔짱을 끼거나 뒷짐을 지고 있다. 반면 김종국은 리더십은 있지만 재미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일일 막내' 선정을 위한 게임이 펼쳐졌다. 주어진 게임은 '레몬 빨리 먹고 휘파람 불기'였다. 이서진은 "노홍철 밑으로 들어갈 바엔 집에 가겠다"라고 말하며 레몬을 한 입에 넣어 눈길을 끌었다. 먼저 노홍철이 휘파람을 불었고, 이서진이 뒤를 이어 휘파람 불기에 성공하면서 김종국이 '일일 막내'로 선정됐다.

이에 노홍철은 "막내 김종국이 부담스럽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