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신화 이민우가 대기실에서의 멤버 모습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냈다.
이민우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동완! 김동완! 사랑해요~ 김동완!"이라는 글로 현재 뮤지컬 '에드거앨런포'에 출연 중인 김동완을 응원했다.
14일 김동완의 무대를 관람한 '신화 79라인' 이민우·에릭·신혜성은 대기실에서 김동완의 사진을 찍거나, 함께 코믹한 포즈를 취하는 등 한껏 들뜬 장난끼 어린 모습을 보였다.
이런 모습을 촬영하는 이민우에 대항해 김동완 또한 스마트폰을 들고 촬영을 시작했고, 이에 질 수 없던 에릭은 스마트폰으로 김동완을 촬영하는가 싶더니 곧 셀카 촬영하며 미니하트를 만드는 등 비글스러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화 김동완이 출연한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는 오는 7월 24일까지 광림아트센터에서 막이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