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슈가맨' 잼·이예린 소환, 시청률은 하락

입력 2016-06-15 06: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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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투유프로젝트-슈가맨' 화면 캡처
사진 : '투유프로젝트-슈가맨'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슈가맨' 시청률이 다소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1.947%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일 방송이 기록한 2.319%%보다 하락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예능 프로그램 중 3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룹 잼과 가수 이예린이 출연해 '난 멈추지 않는다'와 '늘 지금처럼'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이 향수를 느끼게 했다.

동시간대 방송한 종편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는 MBN '엄지의 제왕'으로 4.565%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채널A '천개의 비밀 어메이징 스토리'는 2.211%, TV조선 '호박씨'는 1.674%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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