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당신은선물' 임지은, 허이재 시집보낼 것 '확신'

입력 2016-06-18 06:40:39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임지은이 허이재 시집보낼 생각을 하고 있었다.

17일 방송된 SBS '당신은 선물'에서 임지은이 허이재 시집보낼 생각을 하고 있었다.

임지은(공을숙 역)은 윤유선(복순이 역)와 사미자(최강자 역)에게 허이재(공현수 역)의 결혼을 시키자며 마음을 돌리려했다. 그러나 사미자는 단호했고, 결국 사미자에게 밀려 밖으로 쫓겨났다.

진예솔(강세라 역)은 차도진(마도진 역)과 사귀는 상상을 하며 즐거워했고, "마도진, 오늘부터 넌 이 강세라가 침발랐어"라며 웃었다. 방은희(유미란 역)는 이병준(강풍호 역)에게 "그 여자 왔대"라 말해 이병준을 놀라게 했다. 한편, 김청(천태화 역)은 이제와 자신을 찾아온 전남편때문에 심란해했다.

차도진은 임채무(마동식 역)에게 어머니가 무슨 일로 한국에 들어오게 된 건지 물었다. 그러나 임채무는 신경쓰지 말라 했고, 송재희(마성진 역)는 차도진에게 김청을 모시고 다시 미국으로 들어가야 할 것 같다 말했다.

임채무는 윤수(마여진 역) 모르게 하라 일렀고, 윤수는 차도진에게 진예솔과는 잘 됐냐 물었지만, 차도진은 "왜 걔가 생각나냐. 있어. 곧 결혼할 여자"라며 웃었다.

임지은은 허이재에게 시집을 꼭 보내주겠다 호언장담했지만, 허이재는 "내가 무슨..엄마 할머니 놔두고"라며 씁쓸해했다. 임지은은 두 사람 모두 시집 보내버리겠다 했고, 윤유선은 "고모나 가"라 말했다. 임지은은 "할머니도 너 시집보내고 싶은데 그럴 수 없는 이유가 있으니까 그런 줄 알고 있어"라 말했고, 허이재는 그 이유가 뭔지 물었다. 임지은은 허이재의 관상을 보더니 늦게 시집을 보내라더라는 점쟁이의 말을 떠올렸지만 그렇게 대놓고 말하지는 못했고, 윤유선의 꼬르륵 소리로 분위기가 바뀌었다. 임지은과 윤유선은 배가 고프다면서 허이재에게 돈이 있냐 물었고, 윤유선은 "붕어빵 먹고 싶다~" 말했다. 임지은은 비빔밥이 먹고 싶다며 먹는 시늉을 했고, 옆에서 윤유선은 임지은을 보는 것만으로 배가 고픈지 두 눈을 크게 치켜뜨며 신기해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