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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걸그룹 다이아, 톡톡 튀는 예능감 인증(종합)

입력 2016-06-15 18: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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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걸그룹 다이아가 주간아이돌에 출연해 다양한 예능감을 뽐냈다.

15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먼저 '아이돌 is 뭔들' 코너가 진행 됐다. '아이돌 is 뭔들' 코너는 아이돌들이 어떤 미션이든 멋지게 소화해 낸다는 컨셉의 코너.

희철팀(김희철·다현·신비)과 하니팀(하니·잭슨·주헌)의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첫 번째 게임은 '풍선 몸에 많이 붙이기'였다. 게임 결과는 희철팀 9개, 하니팀 10개를 성공해 하니팀이 우승했다. 다음으로 '라면 국물 식히기' 게임이 계속됐다. 결과는 희철팀이 78.2도에서 56.8도, 하니팀이 76.3도에서 60.2도를 기록하며 희철팀이 승리했다. 마지막 대결은 '삼겹살 기름 모으기'. 게임 결과 희철팀이 0.5cm, 하니팀 0.4cm를 기록하며 2주 연속 희철팀이 승리했다. 곧이어 금주의 아이돌 코너가 진행됐다. MC 하니가 다른 일정으로 인해 데프콘·김희철의 진행으로 코너가 이어졌고 이날 게스트로는 걸그룹 다이아의 멤버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다이아의 메인 랩퍼 희현은 랩으로 다이아를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유니스는 다이아의 타이틀곡 '그길에서'에 대해 "신곡 '그길에서'는 첫사랑에 빠진 소녀의 풋풋한 이야기를 닮은 곡"이라고 소개했다. 곧이어 '아이돌 파트별 종결자'라는 코너 속 코너가 이어졌다. 이는 청순, 섹시, 걸크러쉬 컨셉에 맞는 엔딩 파트 종결자를 선정하는 것. 흘러 나오는 음악이 멈춤과 동시에 해당 음악에 가장 어울리는 엔딩 포즈와 표정을 지은 한 사람에게 타이틀을 주는 것이었다.

먼저 청순 파트가 진행됐고 멤버들은 청순 컨셉에 맞춰 다양한 안무를 선보였다. 치열한 경쟁 끝에 청순 엔딩 종결자는 멤버 유니스가 선정됐다. 또한 섹시 파트 종결자는 희현이 선정됐고, 걸크러쉬 종결자로는 은채가 선정됐다.

또한 이어진 예능 파트 종결자에서는 멤버 희현과 채연은 코믹 표정을 선보였고 은진은 다양한 신체 개인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예능 종결자는 멤버 채연이 선정됐다.

아이돌의 숨은 매력을 집중 탐구하는 MBC every1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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