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마가 만주벌판"..'화랑' 김지수, 동안미녀의 한복 자태

입력 2016-06-15 13: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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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인스타그램
김지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지수가 고운 한복 자태를 자랑했다.

배우 김지수는 6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복은 참 예쁘것이지만..여름엔 너...너....너무 덥다.. 이마가 만주벌판ㅋ"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KBS 드라마 '화랑: 더 비기닝' 촬영 중 대기실에서 한복을 입고 살짝 웃고 있다. 세월 흘러도 변함없는 김지수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화랑: 더 비기닝’은 드라마 사상 최초로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그리는 작품으로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리는 본격 청춘 사극으로 2016년 하반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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