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리텔' 전현무, 차오루도 놀란 중국어 공부 노하우 공개

입력 2016-06-16 18: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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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공
MBC 제공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전현무가 꿈에 그리던 중국진출을 본격적으로 준비한다.

최근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후반전 녹화에서는 전현무가 본인의 중국어 공부 노하우를 공개했다.

능숙한 중국어 실력으로 화제가 된 바 있는 전현무는 짧은 시간 안에 어려운 중국어 성조를 쉽게 습득할 수 있는 노하우를 밝혔다.

이날 함께 한 '중국어 원어민' 차오루는 전현무가 거침없이 써내려간 한자 실력에 한 번, 배우기 쉬운 중국어 공부 방법에 또 한 번 놀랐다.

또한, 평소 중국 진출의 꿈을 갖고 있는 전현무는 본격적으로 중국진출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중국어뿐만 아니라 ‘중국식 리액션’도 중요하다며 장위안과 차오루에게 특별 지도를 받았다.

장위안과 차오루는 전현무에게 중국 방송에 출연할 때 꼭 필요한 대표적인 중국식 리액션을 알려주고, 다양한 상황극을 통한 실전 연습까지 시켜주는 등 특별 지도를 해주었다.

전현무는 즉석으로 진행된 ‘중국 TV프로그램 녹화’ 상황극에서 장위안의 진행 멘트를 완벽하게 이해하며 센스 있는 멘트로 받아쳐 지켜보는 이들을 매우 놀라게 만들었다. 18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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