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토니안이 부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팬들에게 선사했다.
16일 토니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는 부산 감천문화마을! 흠..유럽이랑 뭐가 다른 거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부산의 유명한 관광지 '감천문화마을'의 환상적인 야경이 담겨 있다. '한국의 그리스'로 불리며 아기자기한 매력을 발산하는 이곳에서 토니안이 무엇을 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KBS '배틀트립' 촬영차 김재덕과 함께 부산에 머문 토니안은 부산 야시장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장면이 목격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