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일본에서 가수 겸 배우로 활발히 활동중인 강지영의 근황이 공개 됐다.
강지영은 최근 여러 노래를 녹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어떤 곡인지 구체적으로 밝혀진 바는 없지만, 지영의 데뷔곡이었던 '마지막 사요나라'의 작곡가 야마노토 카츠히코와 다시 한 번 힘을 합쳤다.
일본 공식 트위터에 공개된 세 장의 사진 속 강지영은 간식으로 들어온 빵 앞에서 개구진 웃음을 보이거나, 함께 녹음에 참여한 스태프들 사이에서 훈훈한 미모를 뽐냈다.
또한, 음향 체크를 하는 동안에는 자리에 앉아 골똘하게 창문을 바라보며 녹음에 대한 진지한 태도를 드러내기도 했다.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한 강지영은 여전히 밝고 씩씩한 매력을 풍겨 근황을 궁금해하는 팬들을 기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