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제훈 "6년째 솔로, 연애에 대한 갈증 생기더라"

입력 2016-06-18 08:56:52
    • 복사완료!

싱글즈 제공
싱글즈 제공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이제훈이 연애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18일 오전 한 패션잡지는 하와이 ‘포시즌스 리조트 오아후 앳 코올리나’에서 진행된 배우 이제훈의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촬영에서 이제훈은 소년 같은 해맑은 미소와 함께 여심을 흔드는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상반된 매력을 선보였다.

드라마 tvN '시그널'과 영화 '탐정 홍길동 : 사라진 마을'까지 쉬지 않고 달려온 이제훈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늦게 데뷔한 만큼 작품에 대한 갈증이 커요. 쉬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죠. 작품을 마치고 잠깐 여행을 다녀오는 것으로 충분해요. 가슴 속에는 데뷔하던 때의 절박함과 열정이 고스란히 남아있죠”라며 연기에 대한 갈증을 드러냈다.

싱글즈 제공
싱글즈 제공

또한 6년째 솔로라는 사실을 밝히며 최근 연애에 대한 갈증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제가 통 연애를 안 하고 살았더라고요. 사생활과 캐릭터가 겹쳐 보이면 어떡하나 걱정이 컸어요. 이제는 사람들이 저를 누구와 열애 중인 이제훈이 아닌 배우 이제훈으로 볼 거라는 믿음이 생겼어요”라며 대화가 잘 통하는 여자,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