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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님이 떴다" 박신혜-이성경-송지효, '런닝맨' 역대급 미녀삼총사

입력 2016-06-16 13: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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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인스타그램
'런닝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런닝맨'에 역대급 미녀 삼총사가 출동한다.

SBS '런닝맨' 측은 6월 1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런닝맨 제304회 '오 나의 여신님' 촬영 현장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런닝맨'을 촬영 중인 '닥터스' 박신혜와 이성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절세 미녀와 함께 '런닝맨' 공식 여신 송지효도 몸매를 드러낸 밀착 드레스를 입고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세 미녀의 매력 대결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이번 특집에는 이성경, 박신혜 등이 출연한다. 오는 6월 19일 방송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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